구로구여가

[서울아트책보고 큐레이션 서가 프로그램] <자리> 비공개 단편만화 북토크

무료
[서울아트책보고 큐레이션 서가 프로그램] <자리> 비공개 단편만화 북토크

소개

장소: 서울아트책보고 · 기간: 2026-09-23 ~ 2026-09-23 · 대상: 제한없음 · 비용: 무료 · 문의: 02-2066-4833 · 출처: 서울 공공서비스예약 ※ 신청 시 유의사항 ※ 본 프로그램은 서울아트책보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신청을 받고있습니다 정확한 인원 확인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가 연계 프로그램은 출판사와 협업하여 마련한 한정 기획 프로그램입니다. 그래픽노블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 독자 한정 비매품 무료 신간 단편 만화 <자리> zine을 증정해드립니다. 프로그램소개 이번 북토크의 제목이자 프로젝트의 주제인 '자리'는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물리적인 공간을 넘어, 타인과 다른 생명체를 향해 내어주는 마음의 여백과 연대를 의미합니다. 만화가 네 팀의 '자리'는 각기 다른 온도를 지닙니다. 누군가에게는 자본과 개발 논리에 맞서 지켜내야 할 소중한 삶의 터전이고, 누군가에게는 작고 연약한 존재를 기꺼이 품어주는 다정한 품입니다. 또한 타인을 위해 나의 가장 큰 안식처를 기꺼이 내어주는 공유의 공간이자, 먼저 떠난 이가 남기고 간 묵직한 기억의 여백이기도 합니다. 네 팀의 작가들은 지구라는 거대한 행성 위에서 우리가 어떻게 서로의 자리를 인지하고, 환대하며,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 묻습니다. 정식 단편 만화집 출간에 앞서, 비매품 진(Zine)을 통해 이 깊고 다채로운 세계를 가장 먼저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세부내용 1) 단편만화 작품집 (zine) <자리> 작가와의 대담 2) 지구 시민의 환대 감각 나누기 (독자 Q&A) 북토크 참여 독자 및 관객한정 비매품 단편 만화 진(zin) 증정 참여작가 1) 김홍모 작가 신들의 섬 제주에 살고 있는 만화가. 그래픽노블, 어린이 만화, 웹툰 등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는 작가이다. 부천국제만화제에서 유일하게 일반만화상과 어린이 만화상을 모두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해녀』: 제2공항 개발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목소리와 제주의 풍경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 마땅히 지켜야 할 삶의 자리를 돌아봅니다. 2) 박소림 작가 어린이 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을 연재했고, 인천 지역 소식지 《남동마당》 에 시사만화를 연재했다. 『빈 자리』: 황폐해진 지구에서 감정 에러가 난 폐기 직전의 로봇이 길고양이를 돌보며 내면의 빈자리를 따뜻하게 채워가는 SF를 선보입니다. 3) 박주현 작가 만화가이자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

이 활동, DailyFit이 이렇게 함께합니다

01

신청 절차를 대신 밟습니다

회원가입·신청서·접수를 Agent가 진행하고, 본인인증처럼 회원만 할 수 있는 단계는 그때 바로 안내합니다.

02

비슷한 활동을 계속 찾아드립니다

관심사를 기억해 구로구 안팎에서 비슷한 강좌와 모임을 매주 새로 골라 보여드립니다.

03

말 한마디면 됩니다

“주말에 배울 만한 거 있어?” 처럼 평소 말투로 이야기하면 됩니다.